48 읽음
오랫만의 경주여행
경주 갔던 게 10년도 더 된 거 같은데, 역사지구는 그대로 있어 반갑고, 상업지구는 정비가 되어 반갑고 그렇네요.
경주는 왠지 맘이 푸근해집니다. 올만에 봐도 늘 봐 왔던듯 익숙해서일까요?
벚꽃은 이미 지나갔고 비 예보도 있고 평일이고 그래서인지 관광객이 많지 않았어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