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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짐이 되면 안되고 몸가짐을 단단히 하고 마음다짐을 하면서 살아요.
마음가짐, 몸가짐을 단단히 해 강다짐과 억지다짐을 하면서 당조짐, 속다짐을 해야 한답니다.
특히 입다짐을 철저히 하고 하냥다짐으로 결연하게 살아야죠.
어려서부터 남의 집 머슴살이로 꼴짐을 해다가 사는 입에 풀칠을 하였고 농사철에는 볏짐을 나르기도 했으며,
등골빠짐, 뼈빠짐으로 엄청나게 고생을 하며 자랐고 초2 때부터 뼈빠지게 일을 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