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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자~
접니다.

굿밤되고 계신가요 ㅎ
퇴근길, 수선화가 참 이쁘게 피었네요~^^
그러다 무슨 소리가 나 하늘을 올려다보니, 경비행기가 창공을 가르네요.

경비행기 조종자격증도 꼭 따보고 싶네요~
응?!

나 부자임(갑자기?).
넵, 세차하러 왔어요~

너무 엉망임...ㅎㅎ
그리고 근처 맛집을 소개해준 분이 있었어요.

급 생각나 찾아가봅니다 ㅎ
오~

나이 있으신 분이 하시는데 살짝 정겨운 너낌~
부추 듬뿍 넣고~
그 와중 고기 한 점과 챱챱~
소면도 넣고 한 입~
마지막 양념장 풀어 한 그릇~
엄청 맛집은 아니지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디저트도 ㅎㅎ
응?
저렇게 먹어대고 그냥 자면 안되죠.

그냥 뛰러나왔습니다.
역시 컨디션은 별로..

그런데 뛰니까 또 기분이 좋아지는 ㅎㅎ
그렇게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냈습니다~^^ 사실 업무도 많고 해서 힘들었는데...퇴근 후를 또 알차게 보낸 거 같아 더 잼났네요.

이웃님들의 하루는 어떠셨을까요?

혹여 즐겁지 않으셨다면 내일은 더 좋은 날이 이어질 겁니다~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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