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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니아 두오모 광장과 거리

에트나 활화산 보고 카타니아 시내로 왔어요.

먼저 두오모 광장에 도착했어요.


두오모 광장에 코키리 동상 분수대

시내라 그런지 관광객이 많네요.


분수대 뒤쪽이 수산 시장인데 낮이라 문이

닫혀있고 시장 앞 식당들만 영업을 하더라구요.


수산시장에 우산 장식


성당이 오후 4시에 문을 연다고 해서 먼저

자유시간이 주어져 시내 골목 구경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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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속에도 작은 성당이 있어요.


거리 끝까지 걸으니 화산암으로 만들어진

카타니아의 개선문이 나오네요.


개선문까지 갔다 돌아오는 길에 보니

상점들이 하나 둘 열고 있어 젤라또 하나씩

먹었는데 첫날 먹은것 보다 더 맛있었어요.


4시에 모였는데 성당문이 열리지않아 옆쪽

대성당 부속성당 종탑 쿠폴라에 7유로씩 내고

올라갔어요.

돔 맨 꼭대기가지 올라갈 수 있어요.


성당 내부


꼭대기로 올라오니 시야가 확 트이네요.


카타니아 대성당 종탑과 시계탑이 보여요.


두오모 광장도 한눈에 보이네요.


난간사이 구멍으로~

💥💥💥

어제 육개장 끓여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오랜만에 시장에 갔더니 진도 대파가 한단에

천원이래요. 파와 고사리 토란대 숙주 사다

집에 있는 고기와 양념넣고 끓여 앞동 어르신

작은 냄비로 하나 가져다 드렸네요.


먹을것 덜어놓고 스텐용기에 담아 냉동에

넣었어요. 생각날때 하나씩 꺼내 먹어야죠.


화요일 잘 보내셨나요?

벌써 저녁시간이 다가 오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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