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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풍에 취해 턴테이블 산 후기
같이 언박싱 해보자


사진 드럽게 못찍어서 미안타

색상은 아이보리색이고 생각했던 것 보다 바디가 커서 집에서만 들을 듯해 외국에 가져가서 감성젖을일은 없겠다

근데 속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바늘이 맘먹고 잡아 떼면 후룩 떼질 것 처럼 싸실한 느낌이 있다 참고해


생각보다 기능이 많아서 조금 감동이야 요즘 잘나온다

양쪽에 달린 빨간걸로 볼륨이랑 채널 조정할 수 있어
근데 얘가 복고에 너무 심취해있는지 바늘 조정을 무슨 금고따듯이 정확히 해야돼서 라디오는 잘 안들을 것 같아
대망의 턴테이블 플레이 영상이야
조작법은 설명서 보면 바로 할 수 있을정도로 쉬워
음질은 기대하진마 근데 그거대로 옛날노래느낌 잘살려서 난 마음에 들었어 볼륨조절이 잘돼
가격은 약 14만원대
관심있는사람들 도움되었으면 좋겠다
난 전반적으로 가격까지 생각했을때 너무 마음에 들어
내일 LP판 사러가야지 이만 안녕 좋은하루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