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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자세인데 편해보이는 아롱이
아롱이의 별명이 오백 육백이에서 천만이로 바꼈어요😆
매일 하루이 두번씩 면역억제제를 먹으며 지내거 있습니다.
약은 다행히 잘 들어서 탈모에 푸석했던 피부에서
풍성하고 윤기나는 털이 되었고 아홉살이지만 활기넘치는 하루하루 지내고 있어요😊

병원은 한달에 한번 약만 타러 다니고 있는데 다음달엔 약용량 조정차 피검사를 해볼거에요.
약의 효과가 떨어질 시간쯤에 피검사를 해보고 피검사 수치가 괜찮으면 약물을 점차 줄여볼까 해요.

아롱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모두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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