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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언니 말에 따르면 여기가 공유오피스인데 여길 그렇게 들어가고 싶어했다네요
냄새 맡다가 어디선가 소리가 들려오자 금방 한눈 팔고
소미는 밥 먹을때 말고는 언니가 없다는걸 크게 의식하지 않는거 같아요
밥 먹을때는 언니가 왜 안오지 하는지 엄청 두리번거려요
소령이가 있을때랑 똑같이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계속 눈물이 흘러요
계속 슬프고... 시간만이 해결 가능한 일이겠죠?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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