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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아프다..몸이 아프다...치유할 수 있음에도 시간상의 문제로 기회를 갖지 못했다...이것이 삶이라...태어남도 자람도 귀천이 있는가...왜인가...인생 역사 속에 늘 존재하며 따라다니는 커다란 의문...오늘도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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