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06 254 읽음 푹신한 곳이 좋아요 (내 자리는 내가 정리해요) 하늘우리 구독하기 9 18 콘텐츠의 수익 9 아이가 워낙 추위를 타고 푹신하고 따뜻한 것을 좋아하서 소파위에 담요, 동계용 침낭 올려놨었는데날이 슬슬 풀려 침낭 이제 치워야지 옆에 놨더니굳이 옆으로 가서, 누울 자리 정돈(?)하고 있는 '우리' 입니다.본인이 원하는 방식이 있는지 자리를 열심히 정리해요 ㅋㅋ담요보다 더 푹신하고 가벼운 침낭을 좋아하네요.가끔 격하게 발로 정리해서 침낭 비닐(?) 부분 찢어지는것 아닌가 합니다. ㅋㅋㅋ 1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