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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
매일 같은 코스로만 산책하기 지겨울까 싶어 딴 동네 공원에 다녀왔어요. 가는 길 조금 헤매고 도착해 보니 흔한 목련 한그루 없더라구요.벚꽃나무는 많은데 아직 피기전이라 조금 휑한 느낌도 드는데 쓰레기도 없고,개똥도 없고..공원이 깨끗해서 좋더라구요.ㅎㅎ화단이 있어서 몇컷.기념으로 울 호두도 찰칵!! 담에 또 오자 호뚜!! 모두들 숙면 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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