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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라떼



밤에 운동가서도 쌀쌀하다 느껴져서..
정관장 한병 마시고 잤더니 오늘은 좀 낫네요..
곧 아라를 먹겠지만..
오늘은 따라 먹어요 ㅋㅋ
주말에 친구 언니가 까페 한달 전쯤 개업해서 다녀왔는데..
언니가 원래 증권회사에 30년을 다니다가 퇴사했는데 평생 사무직만 했던 언니가 커피 내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 싶었어요..
언니한테 용기 넘 대단하다고..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네요.
언니가 문 일찍 닫는다고 술 한잔 하자는 거 ㅋ
금주라고 열심히 일하시라하고 친구랑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