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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은 왠지 한숨이~ 저 ** 땜에 힘드네
24년 한 해가 내겐 너무도 힘든 해인데
그래도 살려고 고개를 넘는데, 12월에
어릴적 메캐했던 취루탄 가스가 생각나게
하는 사건~
그 이후로 여지껏 답답하고
너무 겁나고~
정말 정신적으로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참 힘든 시간이 이어져오고 있어
말로 다하기가 힘듭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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