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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서 떡튀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 있는 가래떡 썰어서 떡볶이 해 먹었어요.
구운계란 2개 있어서 어묵과 같이 넣어줬어요.
떡볶이소스를 한 팩씩 있는거 말고
통으로 되어 있는걸 샀더니..
양이 가늠이 안되서 ㅋㅋ
이번엔 좀 싱겁게 되었더라구요~^^
어쩔때는 또 짜고 ㅋ
계량이 잘 안되서 저 떡볶이 양념은 이제 안사야 겠어요..
1+1로 행사할때 산거라 몇번 더 먹어야할듯..
대충 몇개 소분해놨는데 담번엔 소분해 놓은 거
1.5개를 써야할 것 같아요.
떡볶이 단짝인 김말이도 에프에 구워서 한끼로 세명이 잘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