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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날뻔했어요ㅜ

신랑이 냉장고 물을 마시는걸보고서야 엊저녘에
신랑무릎이 아프다고해서 까망중이라는 열매사서
끓여서 주거든요~갑자기 생각난게 맞다 어제 물끓였는데
하고 주방쪽을 보니 가스불도 약하게 되여있고 물끓이는
용기는 새까맣게 타버렸네요~순간 엄청 놀랐어요ㅜ
밤새 아무일도 없었으니 말이지 진짜 큰일날뻔했네요.
나이한살 더 먹더니 올해는 몸이 천근만근이라 퇴근하면
씻고 자는게 젤 좋더라구요ㅎ돌아서면 깜빡깜빡하고
큰일났어요~나이는 한살한살 더 먹어가는데 걱정이네요~
휴무날 비가 오니 몸은 쳐지지만 오늘은 잠이나 실컷 자야겠네요~캐피님들도 항상 건강 잘챙기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