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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냥이 카페
아들이 가고파 했던 고양이 카페에 다녀왔어요. 간식도 먹여주고 양이들 이뻐해 주는 모습보니.. 뿌듯.. ㅋ 두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고양이 카페와서 넘 행복했다고 말하는 아들 ..담ㅇㅔ 또소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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