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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고(까치무릇)
꽃은 거의 못보고 자랐는대 전초를
달래처럼 먹었던거 같아요

엄청 반가웠네요
여찌 이리 보물처럼 피어 있었는지요

사랑스런 무릇을보고 자주 못본 꽃이지만
금방 알아볼수있어서 기분 좋았네요

맛있는 점심드시고 오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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