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8 262 읽음 산자고(까치무릇) 통영순둥이(링크보고답방가요) 구독하기 72 62 콘텐츠의 수익 11 꽃은 거의 못보고 자랐는대 전초를 달래처럼 먹었던거 같아요엄청 반가웠네요여찌 이리 보물처럼 피어 있었는지요사랑스런 무릇을보고 자주 못본 꽃이지만금방 알아볼수있어서 기분 좋았네요맛있는 점심드시고 오후도 행복하세요^^ 6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