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4 332 읽음 나도 때론 사람인걸 생날단상 구독하기 7 22 콘텐츠의 수익 23 마음속에 한줄기 빛을 가지고 산다그런데 어느날은그 빛이 잠시 꺼져 버리는 날이 있다그런 날에 마음엔 온통 분노로 가득하다동안 교묘하게 피하고 등져왔던모든 슬픔이 얼치기 같은 분노가된다딴곳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고개를 끄덕이는 긍정에 대한...한곳이 비어있는 것에 대한..빈 속에 꾹꾹 채워버린 술취함에 대한.그래!나도 때론 사람인걸. 2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