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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무침


시장에서 도토리 묵 데리고 왔어요.

각종 양념을 넣어서 미나리, 상추, 오이

도토리 묵 넣고 살짝 버무려서

마지막 참기름 넣으니 고소하니

맛나네요.


지금

곁에 있는 사람

지금 만날 수 있는 사람

지금 안부를

전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말해보세요.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건강하시라고


쬐금 내리는 비가 많이 아쉽네요.

빠른 시간에 산불진화가 되어서

더이상 피해 없이 지나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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