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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피드 콕 기능 종료에 대해
네 블루77입니다. 오늘은 때는 좀 지나고 시간도 좀 지났지만
2주전 캐시피드측의 콕 종료 공지사항에 대하여
한 번 말을 꺼내볼까 합니다.

여러 댓글들을 읽어보며 이용자분들의 불만이나
아닌것 같다 라는 말이 참 많았는데요.

저 또한 동감입니다.

일단은 공지사항을 보았지만
공지한다기 보다는 통보였죠?

우리는 이 서비스를 종료할것이니
이 기간내에 사용하길 바람.

간단하게 줄이자니 이런 내용처럼 보이더군요.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서 라는 말 또한
맞지 않습니다.

일단은 보통 한 서비스의 이용종료에 대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함이다 라는 말이 아닌

먼저 더 좋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그에대한 공지를 올리신 뒤에 콕에대한 서비스를
종료했다면 크게 말이 나오지 않았을것 입니다.

그렇기에 인기가 많아지고 수입금이 많아지니
이 서비스를 종료하는것이다 라는 많은 이용자분들의
말씀이 나오는 것 입니다.

무한리필집 가시면 사람 많다고 눈치 주시고 양을
줄이시나요?

아닙니다.

만약 그런 이유로 눈치를 주고 양을 줄이려 한다면
처음부터 적정량을 측정하셨어야 했으며
소비자에게는 그저 변명과 핑계일 뿐입니다.

만약 그러시다면 장사 접으셔야죠.

손해뿐인 장사, 서로가 불편한걸 왜 할까요.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함이다 보다는
이용자들이 납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답변을 제시하셨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5만캐시를 모으면 바꿔준다는 서비스도

ios 사용자들에게는 해당하지 못 하더군요.

없애라는 뜻이 아닌 개발이 필요하다는 뜻이며

불공평한 운영이 신경쓰이네요.

5만캐시를 모으려면 꽤나 긴 시간이 필요할텐데

콕 종료로 인한 캐시의 수집이 어려워진 만큼

1년이 지나거나 하면 사라지는 캐시,

즉 만료예정 캐시도 없애주셔야 맞지 않나 싶네요.

만료가 되지 않더라도 옆에 뜨는 글씨만으로도

충분히 불안감을 심어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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