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7 927 읽음 김치 볶음밥 단발머리 구독하기 52 49 콘텐츠의 수익 30 김치볶음밥으로 저녁 맛나게 먹었어요 말하고 보면 벌써 변하고 마는 사람의 마음 말하지 않아도 네가 내마음 알아 줄 때까지 내마음이 저 나무 저 흰 구름에 스밀 때까지 나는 아무래도 이렇게 서 있을수밖에 없다 나태주 4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