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7 43 읽음 바램 haedesire 구독하기 2 2 콘텐츠의 수익 1 언제였었나? 비 오는 걸 많이 좋아했었던 때가 있었거든요.지금은 꼭 필요해서 비소식에 희망을 품었는데, 제가 사는 곳에는 비가 오지 않네요. 그래도 꼭 필요한 그 지역들엔 넉넉히 내려 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