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7 6,994 읽음 얼큰 칼칼한 생선 매운탕 김여사님 구독하기 165 183 콘텐츠의 수익 84 하루종일 심란한 날이었네요 빨리 좋은 소식이 들리길 ᆢ오랜만에 친척한테 전화하니그제 밤에는 피했다가왔는데 아직은 괜찮다고 두고봐야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별일 없기를 ᆢ엊저녁에는 생선 한마리 넣고얼큰 칼칼하게 매운탕 끓였더니 아들은 국물만 한그릇 ᆢ굿밤되세요 18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