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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임신' 터트려 은퇴했던 여배우가 1년 만에 전한 안타까운 소식


이후 드라마 '천추태후', '망설이지마', '결혼해주세요', '12년 만의 재회 : 달래 된, 장국', '내 마음 반짝반짝', 영화 '특수본', '응징자', '황제를 위하여' 등으로 연기 필모그래피를 쌓았습니다.

특히 2015년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예원과 촬영 중 설전을 벌이게 됐고, 해당 영상이 적나라하게 공개돼 논란이 됐습니다.
연기 열정을 불태웠지만, 이태임은 소속사와도 상의 하지 않은 채 돌연 은퇴 입장을 밝혀 충격을 자아냈는데요~

은퇴 선언 뒤 소속사 측은 이태임이 임신 3개월 차이며, 12살 연상의 인수합병(M&A) 전문 사업가와 결혼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실제로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이태임의 프로필이 삭제됐고, 이태임은 일반인의 삶으로 돌아갔습니다.

이태임 남편은 한 기업의 주주들에게 시세 조종을 해주겠다며 거액을 편취한 혐의를 받아 구속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태임 은퇴 시기가 남편 구속 시기와 비슷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은 증폭됐지만, 이후 더 밝혀진 이야기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활발한 활동 10여 년 만에 돌연 은퇴하고 일반인으로 돌아간 이태임, 복귀 생각은 없는 것 같아 아쉬울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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