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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뚝섬 핫플
성수동.뚝섬.서울의숲..
춥지만 누비고 다녔어요
스티커 사진도 찍고 잠깐 쉬는 타임에 유명 프레첼 가게 들렀어요
프레첼이 빵으로 바뀐 건 처음 봤네요
검색하니 독일에서 미국으로 다시 유럽으로
과자가 빵으로 바뀐 지 오래되지 않았다 해요
종류도 다양하고 시골사람 다됐는지 가격에 놀랍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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