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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벌써 숸아홉

예쁜꽃을 봐도
재미난 영화를 봐도

이제는 심장의 떨림이
어릴적 같지가 않다

왜이리 마음이 메말라가나

아마도 나이는
한살 한살
내마음속 감정을 먹으며
크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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