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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은 핀다^^

겨우내 바싹 말라버린 것 같은
가지 끝에도 물이 오르고
초록이 은근히 내비친다

멀리서 보면 메마른 현실이라도
가까이서 보면 촉촉한 희망이 핀다

재밌게도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던
찰리 채플린의 말과 정반대네요ㅎㅎ
연필 소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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