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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마라탕 포장해왔어요
작은언니가 아직 한번도 안먹어봤다고해서
먹어보라고 포장해왔죠 맛있을까 의심하더니
맛있다며 잘 먹더라구요ㅎㅎ
나비 넥타이를 머리띠처럼 해주었더니
울 둥이 얌전히있더라구요
엄마의 장난이 귀찮은 둥이씨~^^
바닥에 누워있다가 부르니
쳐다봐주네요~🐶
오늘은 흐리고 기온도 조금 낮아져서
조금 서늘하더라구요 내일 비오고
추워진다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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