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15 2,409 읽음 마라탕 준서맘^.~♡ 구독하기 150 153 콘텐츠의 수익 47 마라탕 포장해왔어요 작은언니가 아직 한번도 안먹어봤다고해서먹어보라고 포장해왔죠 맛있을까 의심하더니 맛있다며 잘 먹더라구요ㅎㅎ나비 넥타이를 머리띠처럼 해주었더니울 둥이 얌전히있더라구요 엄마의 장난이 귀찮은 둥이씨~^^바닥에 누워있다가 부르니 쳐다봐주네요~🐶오늘은 흐리고 기온도 조금 낮아져서조금 서늘하더라구요 내일 비오고추워진다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굿밤되세요~~~❤❤❤ 15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