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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말티즈여,, 푸들이여,,? 이것은 말티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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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하 여러분 강아지들 볼때 종류를 먼저 보지않음?? 나도 그랬음. 나는 말티즈를 좋아함. 우리집 애기는 펫샵에서 버려질 뻔 한 작은 애기를 데리고온건데.. 애기가 좀 작고 귀여운거임 근데 그 펫샵에서 제일 큰 애기였음 그 누구도 데려갈 마음도 없었던 애기였고... 근데 나는 왕크왕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구조해서 데리고 옴..ㅠ
누가봐도 말티즈였음 ㅠ 데리고 온 김에 이제 막 이것저것 요것조것해도 뽀시래기가 너무 작고 귀여워서 다 말티즈 용으로 샀음
산책줄도 작은거로 사고 ㅠㅠ 아주 저 조그만게 더 작다고 생각하는 그때.. 강아지가 점점 자라나기 시작함
늠름 분명 말티즈라고 했는데 얼굴은 그대론데 허리가 점점 늘어남.... 병원에 접종할 겸 데려갔더니 의사 : "말티푸인데요?"
그동안 내가 생각한 말티푸는 컬러가 푸들, 크기가 말티즈였음 마치 이 강아지처럼
하지만 우리집 강아지는 달랐음.. 길이는 푸들을 유지한체 얼굴은 말티즈. 아주 늠름하게 자라고 있었던것임...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다른 말티즈에 비해 길이가 한참.. 김.. 그리고 가장 충격적인거슨.. 푸들의 우다다를 한다는것.. 유독 푸들이 우다다가 심하다는데.. 울 개도 푸들이랑 똑같음 ㅠ.. 그리고 점점 길어지면서 무거워.
하지만 졸귀 ㅠ 울 강아지 ㅅㄹㅎ....❤️🧡💛💚💙💜🖤 다들 울 강아지같은 긴 길이의 말티를 본다면 정중하게 말티푸라고 불러주길 바람ㅎ 그럼 이만 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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