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 읽음
9.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마태복음 18:3~5)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태복음 18:8~9)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태복음 18:12~14)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하고 순수한 믿음 갖기를 기도합니다
마치 손이나 발이 떨어져 나가는 듯한 고통을 감수하면서라도 범죄의 유혹을 단호하게 거부할수 있는 믿음을 구합니다
잃어버린 한마리 양의 비유처럼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간절함과 안타까움이 저에게도 동일하게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우리의 삶에서 세상적인 것과 하나님의 것이 선택 상황에 놓일 때, 하나님이 더 중시하고 소중이 여기시는 것을 먼저 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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