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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담궜어요~
요즘 한창 매실이 나와서 올해도 20키로 주문해서
어제 휴무라 꼭지따서 베이킹소다에 담구었다가
흐르는 물에 계속 씻고 해서 건져서 소쿠리에 오늘
종일 놔두었더니 살짝 익었네요ㅎ퇴근해서 와서
통에 담아서 설탕까지 넣어놨으니 이제부터 열시미
또 흔들어줘야 맛있는 매실액이 되겠죠~한번 해놓으면
가족들과 나눠도 먹고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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