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4 42 읽음 아들운동화 물려신기 lny4023 구독하기 1 1 콘텐츠의 수익 9 세월참빠르다...그..작은발이 언제컸는지 이제는 아들이신던 운동화를 엄마인 내가 물려신었다.훌적커버린 아들을생각하니 흐믓하기도...든든하기도...쓸쓸하기도하다.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