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4 읽음
시누이 남편이 가져다준 홍합 ~






시누이 남편이 마산에서 홍합어장을하면서
수협 조합장을 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해산물을 자주갔다 주고있어요
이번에는 알이 많이 안찻다고
그래도 국물내어 먹어라고
수협에서 나온 홍합 숙회랑
알홍합 피홍합 ~
홍합은 부침개할때넣어먹으면
맛도있지만 보통사람은 말려서 미역국에 넣어먹는다고~
오늘은 피홍합을 청량고추
조금넣고 끓여서
국물도 마시고 알도 까먹고
술을먹지도 안했는데
속이 확풀리는 느낌 ㅎㅎ
모두 맛저하시고 편히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