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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남편이 가져다준 홍합 ~

시누이 남편이 마산에서 홍합어장을하면서
수협 조합장을 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해산물을 자주갔다 주고있어요

이번에는 알이 많이 안찻다고
그래도 국물내어 먹어라고

수협에서 나온 홍합 숙회랑
알홍합 피홍합 ~
홍합은 부침개할때넣어먹으면

맛도있지만 보통사람은 말려서 미역국에 넣어먹는다고~

오늘은 피홍합을 청량고추
조금넣고 끓여서
국물도 마시고 알도 까먹고

술을먹지도 안했는데
속이 확풀리는 느낌 ㅎㅎ

모두 맛저하시고 편히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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