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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향기 ▪︎》 봄이 오다.
자연의 향기 ▪︎》 꽃이 오니 벌이 온다.

낙동강변에서
봄을 만나고 왔습니다.

꽃이 찾아오니
벌이 찾아 왔습니다.

승춘무동(勝春無冬)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는
말이 맞습니다.

이제부터 대한민국에도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2025.3.9. 낙동강 • 가야진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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