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09 3,106 읽음 오이장아찌 동서남북 ^^ 구독하기 127 130 콘텐츠의 수익 65 저녁 나무나무의 손은나무처럼 흔들리고 있다 먼하늘 저편 갈 수 없는 그곳으로손을 흔들고 있다 꽃이 지는 저녁어둠은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곁에 서고살아 있는 나무얼마간은 두려움이다서서 기다리는 하늘이유난히 투명하다 서정윤 13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