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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재벌 연기하는데 협찬 하나도 안 들어와 사비 털어 명품 산 여배우


혜리는 극 중 상위 1%가 모인 채화여고에서도 0.1%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천재 여고생으로 외모, 성적, 집안 모든 것이 완벽한 채화여고의 유일무이한 실세 '유제이' 역할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극 중 강렬한 역할을 소화해 낸 혜리는 캐릭터의 성격은 물론 명품, 액세서리 등으로 화려함을 여지없이 드러냈습니다.
특히 극 중에서 혜리가 착용한 명품들이 모두 사비로 구매한 것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어 "액세서리나 가방, 의상 같은 것도. 사실 드라마할 때 협찬이 잘 안 된다. 왜냐하면 브랜드 입장에서도 (협찬 제품이) 바로 나와야 좋은 일 아니냐, 근데 드라마 같은 경우는 한참 뒤에 나오니까 협찬이 잘 안돼서 다 제가 샀다"라고 밝혔습니다.
'선의의 경쟁'은 사전 제작 드라마로 제작됐기 때문에 협찬이 잘 들어오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에 캐릭터를 위해 혜리는 사비로 극 중 의상을 구매한 것인데요~

혜리는 "다 내돈내산이었다. 어쨌든 그런 디테일에서 캐릭터가 잘 보일 거 같았다. 그래서 놓칠 수 없다 생각해서 매장 돌아다니면서 제이랑 어울릴 거 같은 것들을 하나하나씩 사고 평상시에 하지도 않을 리본 머리띠 같은 것도 샀다. 그때 이후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고 털어놨습니다.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캐릭터 변신에 성공한 혜리의 노력,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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