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읽음
강따라
흐린날
강이 보이는 커피숍에서
차를 마셨답니다.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많은 생각들을 정리도 하고
계획도 세우면서
휠링하고 왔어요.
봄이 성큼 다가왔어요.
오늘은 집안에 먼지들을
털어볼까해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