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05 1,208 읽음 고구마전 단발머리 구독하기 76 74 콘텐츠의 수익 40 고구마가 맛이없어서 튀기듯이 구웠어요 말하고 보면 벌써 변하고 마는 사람의 마음 말하지 않아도 네가 내마음 알아 줄 때까지 내마음이 저 나무 저 흰 구름에 스밀 때까지 나는 아무래도 이렇게 서 있을수밖에 없다 나태주 7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