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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지드래곤 피처링하던 여중생이 13년 만에 공개한 깜짝 근황


이는 22년 전인 지난 2003년, 한국 가수 최초로 음저협과의 신탁 관계를 종료했던 서태지 이후 처음으로 일어난 일입니다.

로제는 지난해 워너 뮤직 그룹 산하 레이블인 애틀랜틱 레코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 미국에서의 활동이 많아 한국 저작권 관리가 불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로제의 과거와 데뷔 스토리 등도 회자하고 있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4년 2개월 동안 연습생으로 생활한 로제는 연습생이 되자마자 지드래곤의 EP One Of A Kind의 수록곡 「결국」을 피처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지난 2016년 19살의 나이에 블랙핑크로 데뷔한 로제는 보컬, 댄스, 비주얼 등 모두 완벽했으며 남다른 음색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YG 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지난해, 브루노 마스와의 콜라보로 세계적인 돌풍을 이끌어냈으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태지 이후 첫 음저협 탈퇴라는 행보를 택해 화제를 모은 로제, 새로운 활동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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