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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와 JK 롤링이 인생이 힘들 때 도움받았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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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와 JK 롤링이 인생이 힘들 때 도움받았다는 '이것'
각대로 풀리지 않는 일상 속에서
나를 지키는 우아한 삶의 기술
『사는 게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철학수업』
스티브 잡스와 JK롤링이 인생이 힘들 때 도움받았다는 '이것'매일 이어지는 야근과 박봉에
지쳐만 가는 미혜씨
금요일 밤 10시에 퇴근하는
자신을 바라보며
이 일이 정말 자신이 원하는 일이 맞는지
되묻곤 합니다.
며칠 전 굳게 결심을 하고
퇴사를 계획했지만
친구의 무급 휴직 소식에
계획을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지도 못하고 고민만 늘어나는
미혜씨에게 혜리포터 작가
J.K. 롤링은 말합니다.
"실패는 삶의 단단한 초석이 됩니다.
실패를 겪고 나면 어떤 일이 있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죠."
그녀는 이혼 후에
생후 4개월밖에 안 된 딸을 데리고
일자리를 찾아다녔지만
1년 동안 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 말을 항상 되새기며 자신의
불우한 처지를 극복할 힘을
얻었다고 하죠.
바로 스토아 철학자들의 말을요.
"죽음은 인생 최고의 발명품,
오늘을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췌장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스티브 잡스 또한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에서 위와 같은 말을 남겼는데
이 또한 스토아 철학자들의 성찰과
일맥상통합니다.
이외에도 스토아 철학자들의 말을
지침으로 삼아 인생의 역경을 헤쳐나간
사람들로는 톰 히들스턴,
브리 라슨, 코난 오브라이언,
마이클 조던 등이 있습니다.
언제나 내 뜻대로 되는 것 하나 없고,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기는 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사람들은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점집을 찾거나, 책에 기대거나,
유명한 사람의 강연을 들으러 갑니다.
이제는 200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아온 '잘 사는 방법에 관한
철학'에 기대보면 어떨까요?
"스토아 철학자, 아우렐리우스는
나를 한 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다"
2만 명의 삶의 의미를 되찾아준
세계 리더들의 인생 철학
<사는 게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철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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