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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유튜브채널 ‘허경영강연’ 통해 ‘무혐의 종결’ 뒤늦게 밝힌 이유..
잡포스트사진_허경영강연
[잡포스트] 이동용 기자 = 국가혁명당 명예대표이자 하늘궁 총재 허경영씨가 얼마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 「허경영강연」을 통해 지난해 3월14일 양주경찰서로부터 사기 및 강제추행 관련 불송치 혐의없음 결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혔다.
허 대표는 “작년에 양주경찰서로부터 무혐의 통지서를 받았음에도 음해와 모략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면서 뒤늦게라도 무혐의 사실을 다시한번 밝힌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허 대표는 “2023년 8월 강제추행과 사기 등 혐의로 피소되어 양주경찰서에서 강도 높은 수사를 받았다”며, “약 7개월에 걸쳐 하늘궁을 샅샅이 뒤졌고 피의자 조사도 여러 번 이뤄졌지만 아무 증거가 나오지 않아 피소된 지 약 1년 만에 무혐의로 종결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무료급식 봉사를 통해 심적으로 힘든 시간도 이겨낼 수 있었다”며, “연간 20억 원 가까이 드는 무료 급식비용을 강연 수익으로 충당하고 있고 지금도 앞으로도 1년 365일 무료 급식 봉사를 하는 이유는 어렸을 때 배고픈 서러움 많이 겪었기 때문”이라면서 “앞으로도 무료 급식 봉사는 소명으로 여기고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는 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