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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박지원 선수에 "그니까 헬멧을 왜 안썼냐고요" 타박
싱글리스트
유재석은 "2015년에 첫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20년만에 첫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딴거라고해요"라고 말했다.
이에 박지원은 "그때는 굉장히 힘든 시기였던것 같아요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해서 안됐을까 하는 생각도 많았던 시기였습니다"라고 털어놨다.
박지원은 "어떤 드라마나 영화나 그렇듯이 주인공은 항상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 뒤에 좋은 일이 있다고 생각해서 아 그럼 나는 주인공이다 난 지금 이야기를 쓰고있다라고 최면을 건거에요"라고 말했다.
박지원의 말에 유재석은 "아니 근데 그니까 헬멧을 왜 안썼냐고요"라고 했고 박지원은 "다음에는 쓸게요"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박지원은 "그래서 나는 무조건 될거니까 이러는거야 그니까 지금에서 그때 시기를 보면 이제는 더이상 힘들다고 느껴지지는 않아요"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