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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풀뜯어 먹는소리 " 다들 들어보셨죠?🐶🌿🍃 뜯어먹을까요? 아닐까요?🌿🌿🌿🐶
베란다 문을 열었더니. . 비온 다음날 아침이라 . . . 상큼한

바람냄새가 날아들어오네요☘️☘️

이른아침. . 아파트 둘레길로 산책을 나가보기로 합니다🌿🌿

당연히. . 제 껌딱지인 먼지🐶🐶🐶와 함께. .

밤새내린 빗방울을 품은 초록잎들이 영롱하고 푸르러🍃🍃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때. . .


문뜩 앞서가던 우리 먼지가. . . 🐶
🐶🐶🐶🐶🐶🐶❤️🐶🐶🐶🐶🐶🐶🐶🐶🐶

풀을 뜯어먹고 있네요. .


먼지엄마 둥절 ~~~~~~~😇😅😂🤣


개가 풀을 뜯어먹나요?? 🌿🌿🌿

보통 우리가 알기엔 어처구니 없거나 있을수 없는일에 빗대어

" 개 풀뜯어먹는 소리하네 " 이렇게 쓰잔아요? 🤔


그래서 얘네들은 풀을 먹지않는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요녀석 엄마앞에서 확실히 보여줍니다.

" 엄마! 나 풀좋아해! " 🐶🍃🐶🍃🐶🍃

헐. . . . ;; 😝😝😝

🍃🍃🍃🍃🍃🍃🍃🍃🍃🌿🌿🌿🌿🍃🍃🍃🍃🍃
🌿🌿🌿🌿🌿🌿🌿

요롷게 가지 하나를 민둥산처럼 만들어놨네요. 😅😂🤣😇

이 앙상해진 풀가지는 무슨 죄일까요. . 🤣😅😝🤪😆😆

유레카~~~~

오늘아침 저는 이렇게 외치고 싶네요.

여러분들도 보신적 있으세요?

개가 풀뜯어 먹는것을요🌿🌿🌿
비온뒤라. . . . 세상 ~ 깨끗하네요. . . 기분도 온세상도🍃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먼지엄마는 오늘 그만 물러갑니다. ❤️❤️❤️


이만. . . . 총 총 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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