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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언니의 선물
체리한통하고 블루베리 씻어서 먹다 찍고
일어나기 귀찮아 단감은 못 찍었어요

퇴근해서 집에 오니 발가락이 많이 아프고
찬바람에 귀가 얼어서 아파요ㅠ

가끔 집안일해주는 요정이 있음 좋겠네요
나를 귀빈으로 여기고 집안도 깨끗이 치우고

맛있는 거 많이 해먹고 이쁜거 입고 하랬는대
아 너무 힘들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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