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 읽음
쁘랭이 집에 새끼냥이가 들어왔어요
오랫만에 피드 올려요
막둥이가 우리 집에 온지
벌써 두달 되어가네요
우리 애들만 잘 키우겠다 했는데 !
추운 겨울에 지나치질 못했네요
첨엔 어색해 하다가 지금은 예뻐해주고
같이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셋을 절대 안됀다던 우리 신랑은 지금은 더 예뻐해요
쁘니 랭이 동생 랭동입니다
사실 한마리 더 있었는데 (쁘동) 하늘나라 갔어요
의좋은 형제 우리 아이들 너무 예쁘죠?^^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