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20 37 읽음 고공행진 요즈음 물가 곰돌이3529 구독하기 0 1 콘텐츠의 수익 1 어릴적엔 앉은자리에서 사과를일곱여덟개 먹는 아빠가 과수원집으로 시집보내야지 좋아하는 사과 원없이 먹을거라셨지꽤 오랜동안 그에 무색하리만치입에 대질 않던 사과를시장볼때마다 놀라고 눈똥그래지는하필 지금 사과가 먹고싶어 지다니며칠전 조막만한 사과 3개 만원뒤로 넘어갈뻔오늘 G땡마트서 씨알도 제법빛깔도 고운 사과 4개 만원업어왔다침고이네~~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