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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만들고~남는 거로 시금치나물 무치고~과일은 내간식
아기 이유식을 시작한지 두달째 접어 들어간다~

오늘은 시금치소고기미음을 만들고

나머지 남는 시금치로 시금치나물을 무치고

고생한 나한테 달달한 과일하나 먹여주고 싶어

참외를 깎아서 한입 물었다~

아웅 ㅎ달콤해 ㅎㅎ저녁에 비소식이 있었네요

집에서 아기보다보니 밖에 하늘 볼 시간도 없이 하루가

금방갑니다ㅠ언능 더 추워지기 전에 집에 안전하게

귀가하세요^^오늘도 고생많았어요~저도~여러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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