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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구충제

암이라는 중병에 걸리지 않은자와 그 가족이 아니면 반대도 찬성도 하지말고 자유의지에 맡겨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아버지를 암으로 몇해전 보내야 했어요

이제서야 개 구충제로 효과를 보는 분이 있다는 기사를 보고 .

참 마음이 .

진즉에 알았다면 가시기전에 그 고생 하시는데 고통이라도 줄어들게 하루라도 더 곁에 있을수 있게 써보았을것을

김철민님이 기적을 겪고 계시다죠 . 꼭 그분이 완치되어 많은 환자분들에게 희망을 주시길 바래여

지구에 암이라는 단어가 사라지는 날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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