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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된 이효리♥이상순이 12년째 임신 못하는 이유

이효리는 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아내인 김태희가 아직도 너무 예쁘다는 말에 이상순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이에 비는 자극적인 걸 시도해 보라는 조언을 했는데요. 이효리는 "한다. 시도도 한다. 스타킹도 사고했다. 그런데 오빠랑 너무 24시간 붙어있다 보니까"라는 대답을 전했죠.
이어 "오빠랑 단 한시도 떨어지긴 싫다. 오빠도 그렇다. 나랑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한다 뽀뽀하고 손잡고 난리 난다"고 말했는데요.

그녀는 이상순에게 전화를 걸어 "나 찾지 마"라고 장난을 치자 이상순은 "울다가 잘 거야"라며 애정 어린 반응을 보이기도 해 부러움을 자아냈는데요.

이에 홍현희는 "언니도 임신 계획이 있는 거냐"라고 질문했는데요. 이에 이효리는 "나는 잘 불타오르지 않는다"라는 답변을 남겼습니다.
이효리는 홍현희가 한 달 동안 먹고 있다는 석류 영양제를 건네자 "이거 먹고 너 되면 진짜. 이제 급하다. 나이가 있잖아"라며 임신을 기다리는 듯한 반응을 보였는데요.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20년에 출연한 '놀면 뭐하니?'에서 임신 계획을 고백한 바 있죠. 당시 임신을 위해 한약을 먹고 있고, 남편 이상순은 금연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2년 뒤 출연한 '서울 체크인'에서 이효리는 "나이가 있어서 생각보다 쉽지 않다"라며 난임을 고백했죠.
결혼 후 12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2세를 두지 못한 이효리와 이상순. 그런데도 여느 부부보다 행복해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 정말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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