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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두 세계다. 생명권 세계와 사망권에 속한 세계다. 길도 두 길



세상은 두 세계다.
생명권 세계와 사망권에 속한 세계다.
길도 두 길이다.
생명길과 사망길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모시고 기뻐 살면서
한 길을 가야 한다.
세상 좋은 기회도 찾으면 다 있다.
그러나 그것을 찾아 가면, 결국 그 길로 가진다.
하나님 품을 떠나면 사망 주관권의 세계다.

하나님이 주신 한길만 가서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는 것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 육도 영도 축복이다.

하나님 뜻만 생명시 하고, 한길을 가기다.
고생 돼도 한길이다.
그리하면 표상자같이 받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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