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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자두(고등어)가 우리집에 처음 왔을때
솔집히 영상을 올리고 싶은데..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서 올리는 것밖에 없더라구요~
울 아가들 영상 많은데...
특히나 자두는 진짜 아기때 와서 영상이 이쁜데...
아쉽네요~
사진만 올려요~
처음온날 모든게 낮선
자기보다 큰 사람들도 무섭고
목소리도 듣기 싫었을테고
혼자 있던 돌벽 아래가 아닌
이상한 곳으로 온 여긴어디?
저때가 22년도 7월인가~8월인가 그랬는데..
그 더위에 쓰레기통을 뒤져 먹을걸 찾는 아기냥이를
발견한 아저씨들은 물도주지 않고 목덜미를 잡아다가
이리저리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듯 고양이 잡았다고 구경시키고 그랬데요~
그래서 그런가 물티슈로 닦아줄때 살짝만 몸에 닿아도
기겁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름 지은지 몇시간도 안되었는데 계속 불러주며
안심시키고 저리 눕혀서 닦아줬다는
저희집에 온지 일주일쯤 되었을꺼 에요~
좀 편해진게 보이죠? :)
제 이불 위 배개 할것없이 쉬야를 해놓으셔서
이불것지 빠느라 죽는줄~
아직 아가라 에어컨 틀고 추울까봐 겨울이불 겨울요 꺼냈거든요~
겨울요가 두꺼워서 저희 드럼세탁기에는 안들어가요~
다행히 1층에 동전세탁기가 있어서...거기서 빨고 집에와서 널어요~:)
우선 여기까지 1편 2편은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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